2008년 09월 01일
신용카드 가맹점, 고객정보 관리 의무 강화?
금융당국은 최근 신용카드사를 통해 신용카드 회원정보 관리가 취약한 가맹점에 대해 보안을 강화하도록 조치하면서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보관하는 회원의 신용카드 정보 중 매출거래와 관련이 없는 정보를 삭제하도록 하고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의
보안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기존의 마그네틱 신용카드를 복제가 어려운 IC카드로 올해 안에 전환할 방침으로서 “일부 신용카드 단말기에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저장돼 정보가 유출되거나 신용카드 불법 복제에 악용되는 사례가 발생해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개인의 신용정보를 보호하기위한 조치는 환영 할 만하며 계속 진행되어야한다는 생각을한다.
하지만, 단순히 카드를 바꾸고, 단말기를 바꾼다고 개인 신용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
그 정보를 다루는 사람에대한 관리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정보유출은 사람에 의한 것이나 일부 프로그램상의 문제와 해킹에의한 것이 대부분이였다.
신용카드 단말기에 개인의 정보가 저장된다는 사실은 몇년전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으로 그동안 금융당국을
어떤 준비를하고 지금 조치를 취하는 것일까?
정말 이번 조치로인해 신용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
개인의 정보를 보호한다는 노력은 보이지만,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일까?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보관하는 회원의 신용카드 정보 중 매출거래와 관련이 없는 정보를 삭제하도록 하고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의
보안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기존의 마그네틱 신용카드를 복제가 어려운 IC카드로 올해 안에 전환할 방침으로서 “일부 신용카드 단말기에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가 저장돼 정보가 유출되거나 신용카드 불법 복제에 악용되는 사례가 발생해 이런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개인의 신용정보를 보호하기위한 조치는 환영 할 만하며 계속 진행되어야한다는 생각을한다.
하지만, 단순히 카드를 바꾸고, 단말기를 바꾼다고 개인 신용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
그 정보를 다루는 사람에대한 관리도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정보유출은 사람에 의한 것이나 일부 프로그램상의 문제와 해킹에의한 것이 대부분이였다.
신용카드 단말기에 개인의 정보가 저장된다는 사실은 몇년전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으로 그동안 금융당국을
어떤 준비를하고 지금 조치를 취하는 것일까?
정말 이번 조치로인해 신용정보를 보호할 수 있을까?
개인의 정보를 보호한다는 노력은 보이지만, 관리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일까?
# by | 2008/09/01 11:22 | 딴지걸기 | 트랙백 | 덧글(0)



